형을 땡땡하다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두 살 많은 편입생, 현진이 형에게 첫눈에 반한 도영은 고백을 하기 위해 호텔 프리네를 찾는데…내비를 따라가자 나타난 건 깊은 산 속에 자리한 수상한 호텔과 괴상한 얼굴의 매니저, 그리고 12명의 현진이 형이었다. ㅡ 작업실 시보의 차기작!! 과연 누가 죽을까? 첫회보기 웹툰목록 0 북마크 회차 연재 목록 별점 날짜 추천 연재글이 없습니다. 1 0 Comments 0.0 /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