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유혹 [19세 완전판]

지독한 유혹 [19세 완전판]
지독한 유혹 [19세 완전판]
“나랑 자는 건 어떠세요?”“흥미롭네요 그렇게 벌벌 떨면서 내게 이런 제안을 하는 게 ”정치계의 잠룡, 태경환 의원의 적자 태준헌 그리고, 아성그룹의 둘째 딸 윤지아 “이 결혼, 저는 관심 많거든요 겸사겸사 서로에게 나쁘지 않은 제안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언니를 대신해 나온 선 자리 지아는 반드시 태준헌의 마음을 돌려야 했다 “침대 위에서도 그렇게 벌벌 떨 건 아니겠죠 ”“네?”준헌은 손에 쥔 룸 키를 흔들어 보이곤 자리에서 일어섰다 “자자면서요 갑시다 ”한 살 위 언니 세아는 늘 지아를 ‘하자품’이라 불렀다 하자품이라고? 그래, 그 하자품이 뭘 가지게 되는지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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