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소설 발음 현지화

무협소설 발음 현지화

1 키사메 5 952

하지만 난꽁샤오샤오는 아직 채 고개도 돌리지 못한 상태였다. 롄싱칭은 생각하기도 전에 몸을 날려 톈마의 공격을 대신 막아냈다. 약자수호, 훠션파의 가르침에 따른 본능이었다.


"싱칭 따샤!"


싱칭의 한푸가 찢어지고 피가 반월형으로 튀어올랐다. 역시 마교의 수장, 톈마의 톈마지얀쉬는 강맹한 초식이었다. 하지만 싱칭은 쓰러지지 않았다.


"호오, 쁜숴의 검을 막다니 일개 필부로는 아니로구나. 어디의 누구냐?"


"나는 훠션파 일권 롄싱칭이다!"

5 Comments
1 ㄴㄱㅁ 05.12 21:37  
ㄴㅈ
1 앞으로뛰어 05.12 22:15  
이게 모얌..
1 앞으로뛰어 05.12 22:15  
이게 모얌..
1 법사야캐요 05.12 23:46  
하지만 남궁소소는 아직 채 고개도 돌리지 못한 상태였다. 연신진은 생각하기도 전에 몸을 날려 천마의 공격을 대신 막아냈다.
약자수호, 화산파의 가르침에 따른 본능이었다.

"신진 대협!"

신진의 옷이 찢어지고 피가 반월형으로 튀어올랐다. 역시 마교의 수장, 천마의 천마군림보는 강맹한 초식이었다. 하지만 신진은 쓰러지지 않았다.

"호오, 본좌의 검을 막다니 일개 필부로는 아니로 구나. 어디의 누구냐?"

"나는 화산파의 일검 연신진이다!"

라고 함.
1 테쿠포에버 05.13 14:15  
예전 부터 무협에서 제일 이상한게  "갈!!" 이러는데 실제 중국어로는 그냥 소리 지르는 거임. 그걸 굳이 한자음으로 번역해서 "갈!!" 이라는게 너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