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오늘 처음으로 복싱장 갔거든요?
복싱 하는 미녀 따위는 없고 전부 남자들이었음 ㅋㅋㅋㅋㅋㅋ
친구 따라 간 거라서 딱히 암 말 없이, 글러브 하나 받고 샌드백을
두들겨 패고 있는데 친구 따라 오셨나 봐요? 하면서 자세를 가르쳐
주는 거임, 그거 따라 샌드백 패 봤는데요
속이 뻥...... 뚫리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취미를 찾았나...? 했는데 집에 오니깐 아무 생각 없어짐 ㅋㅋㅋ
그나저나, 무료 챗지피티 이녀석, 타와와 그림체, 캐릭터만 참고
하라고 했더니 타와와 그녀 그대로 그리고 있네... 저작권 때문에
따라 그릴 수 없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