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내가 야끼우동 요리사
냉장고에 베이컨이 없다
그래서 소시지를 썰어넣고 만들었다
하지만 가쓰오브시는 있다
맛난 야끼우동을 먹고 후식으로 아,아를 내렸지
밤낮의 기온차가 생겨 평소 23~25초에 30ml 뽑던게 오늘은 18초에 뽑았어
업소면 모를까 집에서 분쇄도 맞춰서 내리는건 정말 힘들어
아 오토코노코야끼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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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베이컨이 없다
그래서 소시지를 썰어넣고 만들었다
하지만 가쓰오브시는 있다
맛난 야끼우동을 먹고 후식으로 아,아를 내렸지
밤낮의 기온차가 생겨 평소 23~25초에 30ml 뽑던게 오늘은 18초에 뽑았어
업소면 모를까 집에서 분쇄도 맞춰서 내리는건 정말 힘들어
아 오토코노코야끼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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