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덕노래 말고 잘부르는 노래 있당
먼저
이제야 사랑이란 걸 알아가 행복이란걸 느껴가요 I feel the love
당신의 진심어린 그 미소에 깨어나는 내 안에 숨었던 세상~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 네가 필요한데
Oh baby 내 사람아 이제 그만 내게 돌아와줘
친구여 세월이 많이 변했구려 같이 늙어간단 말이 내게는 그저
먼 미래의 일일 뿐이었는데 얼굴에 솜털은 흔적도 없구려
어느새 남자의 미래는 책임감과 무거운 중압감
하지만 햇살은 저 높은 곳에 각자의 이상을 위해 모두 바쁘네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