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그런지 현타 세게 오네요... 32 볼빨간솜사탕 잡담 4 37 06.10 19:34 톡으로 청첩장 같은 거 날아오면 어쩐지 기분이 안 좋아요.아는 애가 시집간다고 왔는데...뭐 갈 생각도 없고, 그렇게 친한 애도 아니라서요.그냥 오다가다 얼굴 몇 번 본 사이인데…이런 거 보고 있으면 씁쓸하고, 외롭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