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들어보면 회사의 모든일은 혼자 다하는것 같은데
가끔은 거절할줄도 알아야해
우선 내일이 중요하지 남이 부탁한다고 다 들어주면 정작 내일의 퀄리티가 떨어지고
업무평가도 떨어지는거야
열심히 한다고 그걸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남에 일까지 떠맡을 필요없어
회사는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효율적으로 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해
예전에 친구가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윗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라며 하소연한적있어
그때 나는 이렇게 말했지 열심히하는건 당장에는 보기 좋을지 몰라도 실적이 안나오면 그렇지 않다
회사는 효율적으로 실적을 잘 내는 사람을 좋아하고 누구나 다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노력하는건 니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회사는 결과로 능력을 증명하는 곳이다 라고 말했더니
엄청 화내더라고
그럴수 밖에 없는데 이건 경영자와 직원의 관점이 다르니까 어쩔수없는거야
내 회사다 라고 생각하고 일하라는것은 내가 경영자라면 어떤사람에게 관심을 줄지 생각하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