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만 보면 ᄄ페티시 아닐까 싶었던
익명
후기
4
15
10시간전
서브수에 빙의했다
실제 ㄹㄷ리뷰
[아니..무슨 페로몬들이 오징어쩐내에..아보카도에...
똥얘긴 왜이렇게 많이하고..보는데 더러워죽겠네진짜..
이거 작가님이 50대아저씨인가요...소설에서 아재냄새나ㅠㅠ
말투도 그렇고 뭔 개똥벌레노랠부르고;..]
내가 직접 읽어보고 ㄸ페티시인지 아닌지 알아보자 싶어서 요청 공유 받자마자 까서 읽어봄
초반에 똥 단어를 많이 쓰긴 하는데 >똥< 단어만 들어도 터지는 초딩마냥 작가가 똥 단어 자체를 좋아하는듯
그래서 더러운것보다는 옛날 그 시절 소설 느낌이 났음 유치함 나같경 김찌,유치함,구작 다 좋아함 근데 이건 2022년도 소설인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개그나 티키타카가 ㅈㄴ걍 유치함 인소느낌 개낭낭 뭔지 모르겠지만 하ㅅㅂ 이건 직접 읽어봐야 이걸 느낄수있음
대사 보면 얘들은 폴더폰 싸이월드 시대여야 안어색함
차라리 인소나 그 시절 소설에 빙의했다 <이랬으면 유치한건 작가가 의도한거구나 ㅇㅈ했을텐데
+리뷰에 있는 오징어쩐내등 더러운 페로몬 냄새 언급은 빌런,치근덕대는 모브들 지칭해서 욕한거
외전까지 총 5권 다 읽었는데 기억할 만한 에피가 없음 일상물 좋아하는데도 이 소설은 맹숭맹숭함 빙의 설정도 전혀 쓰지를 않아서 빙의 키워드가 없어도 될 정도
나는 인소재질의 고구마 1도 없는 가벼운 킬타용 일상 달달물을 좋아한다 그러면 읽어도 괜찮
총평
자고 일어나서 실온에 냅둔 미지근한 물 마시는 느낌 갈증은 해소됐는데 만족감은 안듬 얼음 넣은 시원한 물 마시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