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수한테 냄새난다고 한 뒤로 안왔잖아?
그래서 괜히 그런 말했다고 이불차다가 수 만나서 뿌앵하고 울어
좋은 냄새만 났다고오오옹이러면서
익명2(작성자)
05.29 10:53
ㅋㅋㅋㄱㅋ아씨 호로록 하고싶네
익명3
05.29 10:51
나 봤는데 설명해줘?
길어도 되냐
익명2(작성자)
05.29 10:52
긴거 좋아함
익명3
05.29 10:58
공이 수 냄새난다고 해서 ㅈㄴ 빡빡 씻다가 감기걸려서 아파서 계속 못옴
공이 계속 ㅈㄴ 기다리는데 형 등장
내동생이 아파서 못간다고 전해달라고 했다면서 니가 내동생한테 냄새난다고 했냐고 함
그것땜에 ㅈㄴ 씻다가 아프다고 앞으로 그런말 하지 말라함
집에와서 내가 입 잘못 놀려서 수가 아프다니 난 왜 그럴까 막 자책함
며칠뒤에 수 다시 오고 공은 투정 부리고 틱틱대다가 수가 ㅈㄴ 다정하게 계속 구니까 뿌앵 울면서 사실 좋은 냄새만 났다 이러면서 껴안고 막 울음
그러면서 내가 그리는 집 평면도에 니방도 그려줄테니 평생 같이 살자 ㅇㅈㄹ 하면서 둘이 꽁냥거링
공사장에 임시가건물 창고같은데에 둘이 꼭 껴안고 노는데 아마 그러다가 과거 사건 일어날거 같음
+마지막에 수 엄마가 태권도장 공사한다는거 알게 되서 수가 태권도장 간다고 하고 맨날 딴데간거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