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년이 상상이 안갔는데

나의 노년이 상상이 안갔는데

익명 13 148

너네 덕에 관짝 들어가기 전까지 벨소 읽는 내가 상상됐어

그때까지 파정도 못할듯...

고마워

13 Comments
익명1 05.28 09:53  
ㅇㅈ ㅋㅋㅋㅋ 너무 많음
익명2(작성자) 05.28 09:59  
너희가 나의 연금이다...
익명3 05.28 09:54  
노안 관리 잘하자고
익명4 05.28 09: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많아
익명5 05.28 09:54  
아.. 시력이 잘 버텨줘야 하는데.  이미 눈이 너무 나쁘거든
익명2(작성자) 05.28 10:01  
루테인 챙겨먹어야겟어...
익명6 05.28 09:54  
ㅇㅈ 관짝에도 같이 들어가야지
익명7 05.28 09:55  
눈 건강 못 챙기면 TTS로 듣고 살아야하네 조심해야지 ㅋㅋㅋㅋ
익명2(작성자) 05.28 10:00  
눈이나 귀 둘중 하나는 지켜야겠넼ㅋㅋㅋㅋ
익명8 05.28 09:56  
나 관짝에 들어가면 뱀굴은 삭제해주라
익명2(작성자) 05.28 10:00  
나애 유언..뱀굴..수망감..영구삭제해줘...나머지는 유산으로 남긴다
익명8 05.28 10:02  
수망감도 뱀굴까라야?
익명9 05.28 09:56  
나도 어제 밤새 그생각했는데ㅋㅋ이거 노인정에서도 읽을 수 있는 분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