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은 아닌 사과박스 연재작 후기
이글은 찾는 글은 아니고 과연 있는 사람이 있을까해서 올리는 후기임
영업아님 제목은 기억안남 주의
옛날옛날 한옛날 호랑이가 담배피는 시절에
사과박스란 플랫폼이 있었음 갑자기 펑했는데 애플한테 고소당했나 궁금하긴 함
여기는 관리를 얼마나 안하는지 컨셉인지 고고고수위의 ㅃㅃ모음터였음
게중에서 인상깊었던 작품이 2개가 있었으니
1은 하드코어 비엘만 쓰는 ㅊㄴ 마조 작가가 자기 작품으로 빙의하는 내용
다공다수물(?)인데 주인수는 총수고 주인공은 총공임
모든 등장인물이 수에게 가면 공이되고 공에게가면 수가됨
작가는 자기 작품 요정혼혈왕자 수에게 빙의하는데 이나라가 개막장국가라 납치 ㄱㄱ 문란 다함
이 황자는 왕이 요정 ㄱㄱ해서 낳았는데 자기 삼촌 대공에게 포상으로 내려짐
그래서 마조인 연기수가 즐겁게 떼굴떼굴 구르는 내용
수 설정은 요정특인데 ㅈㅇ이 맛있고 먹으면 중독되고 처음먹은 삼촌께 제일 좋아진다고 함. 나중에 형이랑도 함
도그플, 수간, 근친, 기차놀이, 관음, 왕햄 다있다고 합니다. 아 근데 양구는 없네
장점: 하드함
단점: 미완, 파일없음
2는 초능력자 단편물인데
초능력자들이 ㅃㅃ 에피소드 모음집임
여러가지가 있는데 유체이탈해서 본인 본체랑 하다가 만족못해서 남의 몸에 빙의까지 해서 하는거랑 대학에서 ㅇㄱ 당하고 기억삭제하고 또 당하고 해서 걸레 취급 당하는데 본인만 모르다가 결국 백치가 되는 이야기가 특히 인상에 깊었다고 한다. ㅈㅇㄹ에도 한번 올렸는데 소리소문없이 사라짐
근친 에피도 인상깊었음 어느날 형제가 ㄱㄱ당하고 ㅈㅅ했는데 근친+타임파라독스 내용이었음
다 쓰고보니 너무 평범한데? 아 건전박스였네 이런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