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불같이 사랑할래가
익명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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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05.29 20:30
제목인 줄 모르고 부탁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격렬하게 표현하는 줄 알고 귀엽다 했었는데...
책 제목인 줄 좀 전에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