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들어왔네...

이제야 들어왔네...

익명 7 662

그리웠던 이 폰트 이 느낌 이 토끼들...

근데 왜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거야!!!


옆집은 이제 분위기 넘 이상해져서...좀 있으면 사람들도 많아지겠지??

늦어진 날 용서해줘 토끼들...받아줄거지?

7 Comments
익명1 05.04 17:21  
거기보다 여기가 조금 늦게 시작한걸로 알아ㅠㅠ 근데 거기 사람 많던데 분위기가 왜 이상해져??
쟉히 많이 느져따??
익명2(작성자) 05.04 17:27  
ㅋㅋㅋ미안해우이 거기가 기능이 많아서 날뛰다가 왔어
전생이랑 비슷하지만 거기도 꽤나 큰 홍역을 치르고 있지...다들(우리 벨게!) 정떨어질만한 짓들을 많이 하고있어
여기 존재 자체는 알..알고 있겠지???난 갠적으로 여기 활성화됐으면 좋겠어 우리 양파 이모지도 있고!!여기가 내집같은 포근함도 있고!
익명1 05.04 17:35  
ㅠㅠ다들 거기에 집중하느라 여기는 모르는 것 같아 아무래도 ui를 맘에 들어하는 톡히들이 많드라 우리 원래 계정이랑 북맠을 열심히 복구해본다고는 하는데 내 계정 돌아왔으면 조케써...
익명3 05.05 15:17  
어서와 톸희~  나도 왔다갔다하고있엄!
익명2(작성자) 05.05 15:28  
왕 고마워!!!다들 왔다갔다 하는구나!!
뭔가 조용해서 나도 글 쓰기가 꺼려지구이써...분위기는 여기가 완전 집이고 그런데! 심지어 운영자도 그대로라고 하고..
아마 사람 많아지는때가 올꺼야 아마두...
익명4 05.05 17:25  
나두와쏘!! 안녕톡히
익명2(작성자) 05.05 19:55  
안뇽안뇽!! 너무 늦게 인사해따ㅜㅜ